
배우 스다 마사키24)가 13일, 도내에서 개최된 제26회 일본 영화 프로페셔널 대상 수상식에 주연남우상 수상자로서 출석하여, 「밖에서 여러 사람들께 어떠한 말을 듣든, 나의 일은 배우로서 연기를 하는 것. 그것만 흔들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어도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일부에서 보도된 여배우이자 모델 혼다 츠바사(24)와의 교제 보도에 대해 스스로의 생각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세토우츠미」 「물에 빠진 나이프」 의 연기로, 의외로 모든 영화상을 통틀어 첫 주연상 수상이 되어 「무겁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주연을 맡아 관객들 앞에 서는 것은 대단한 일. 상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놀라움의 기쁨입니다」 라고 감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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