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키노시타 유키나가 인스타그램을 갱신하여, 안잣슈의 와타베 켄과의 결혼을 발표한 탤런트 사사키 노조미에게 “게닌의 아내”의 마음가짐을 전수했다.
사사키와는 동급생이자 잡지의 모델 동료로서 친한 관계인 것이 알려져 있는 키노시타는, 과거의 모델 시절 투샷사진을 올리며, 결혼을 축복.
「발표할 수 있어 정말 정말 다행이다. 어쨌든 정말 정말 정말 다행이야. 정말 정말 정말 축하해 노조미!!」 라고 엮었다.
또한 FUJIWARA의 후지모토 토시후미와 2010년에 결혼하여, 게닌의 아내로서는 선배가 되는 키노시타는, 「지금부터는 와타베상의 노조미구나! 게닌의 아내에 동참이구나!(웃음)」 이라고 적으며, 마음가짐을 전수.
「몇 년이나 이지리 해먹을 거예요—!!」 라고 하며, 자신이 경험한 “게닌의 아내” 에피소드를 피로. 「신부의 팬츠 줘! 라든가. 분명 말 나올텐데--(웃음)←실화」 라고 남편의 게닌 동료들에 의한 “이지리”에 주의를 호소했다.
그래도 「대단히 기쁘고 기쁘다!! 무엇보다도 계속 참고 있었던 당당한 데이트를 여행을, 노조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기쁘다—!!!!아-행복해—」 라고 기쁨의 말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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