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치하라 하야토(30)가 내년 공개하는 영화 「사무라이 선생님」(와타나베 카즈시 감독)에 주연하는 것이 24일, 알려졌다. 연속 드라마화도 된 동명 인기 만화가 원작. 이치하라는, 현대로 타임슬립하는 에도막부 말기의 지사, 타케치 한페이타를 연기한다. 30대가 되어 처음으로 임하는 주연작에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리면서, 새로운 기분으로 도전하고 싶다」 라고 의욕 충분하다.
메이지 유신으로부터 150년. “사무라이 이치하라”가 현대에 나타난다.
원작은, 쿠로에 S스케 씨의 동명 만화. 존왕양이 운동을 전개한 토사 근왕당을 이끄는 타케치 한페이타가 현대로 타임슬립하여, 학원의 선생님이 되어 현대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통쾌 코미디다.
2015년에는, 칸쟈니∞의 니시키도 료(32)가 주연하여, 테레비 아사히계에서 연속드라마화도 된 인기작.
내년, 메이지 유신으로부터 150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여 영화화가 결정. 동작의 타케치는 고결한 무사이며, 성실하고 차밍함을 겸비하는 캐릭터인 것에, 와타나베 감독이 「확 이치하라씨의 얼굴이 번쩍였다」 라며 오퍼하여, 일에 금욕적이고 뜨거운 남자 이치하라가 발탁되었다.
이치하라는 현재, 방송중인 NHK 대하드라마 「여자 성주 나오토라」(일요일 오후 8:00)에서 승려 케츠잔 역을 호연. 평상시부터 짐에 다니며 단련한 우람한 육체가 “맛쵸 미남 스님”이라고 넷상에서 불려 재브레이크중이다. 타케치는 검술가로도 유명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맛쵸 검사”로서도, 화제가 될 것 같다.
6월 중순에 크랭크인, 타케치의 고향 고치에서도 촬영. 이번 겨울에 고치에서 선행 공개하고, 내년에 전국 공개된다.
타케치 관련 자료를 닥치는 대로 읽으며, 역할 연구에 힘쓰는 이치하라는 「나는 대의가 있고 인정이나 무사도로 살았던 시대를 좋아하고 성에 맞으므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서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힘껏 작품에 동행하고 싶다」 라고 기합 충분히. 30대가 되고 처음으로 임하는 주연작에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리면서, 새로운 기분으로 도전하고 싶다」 라고 범상치 않은 결의를 보이고 있다.
몸도 마음도 사무라이가 된 이치하라가, 현대를 일도양단한다.
http://www.sanspo.com/geino/news/20170325/geo17032505040012-n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