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츠카레 작가 = 유랑의 달 작가 = 그대 별처럼 작가
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영화 한일 관객 평 많이 갈린다고 해서
작품 하나에 되게 많은 주제를 담고
윤리의 경계에서 완전 탭댄스함....ㅋㅋㅋ
(내가 우츠카레 로스 심할 때
이 작가 거 읽을 수 있는 건 거의 다 읽음...ㅋ)
우츠카레도 학폭소재인데
뭔가 그럼에도 지독하게 사랑한다
<< 이런 좀 비정상적인 사랑 얘기잖아
비정상성+폭력+그럼에도 성장+구원을 통한 자립
뭐 이런 걸 되게 많이 다룸
워낙 미묘한 문제를 많이 다루고
한 작품에 되게 많은 걸 내포해서
원작 독자 평도 많이 갈리고
영상화 될 때 각색에 따라 진짜 확 달라질 작품이라
암튼 영화는 아직 안 봤는데
밑에 글에 덬이가 봤다는 평들 보니 대충 이해가 가서..ㅋㅋ
우츠카레가 진짜 각색 엄청 잘 한 케이스였음
유랑의 달은 뭐... 이하생략...ㅠㅋ
일단 나는 그대 별처럼 영화 보긴 할 예정
원작에서 남주 진짜 하남자라 ㅋㅋㅋㅋㅋ
멜로 생각하고 보면 암튼 빡칠 거임ㅋㅋㅋ
예고편이 너무 멜로 재질이라 ㅋㅋㅋ 허위매물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