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뤘다가 https://theqoo.net/japan/4361610328 무명의 더쿠 | 00:58 | 조회 수 99 오늘 7명이서 올린 블로그 읽고 수도꼭지 풀린 애 마냥 질질 짜고 있음ㅠㅠㅠ웨스토 그리울거야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