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日 원폭 소재 영화 논란에…“심사위원이 선정, 논란 여지 없어” [공식]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194
영화진흥위원회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2026년 하반기 영화 국제공동제작 시범사업의 경우, 심사위원 5명이 참여를 해 선정 결과에 따라 지원금을 드리고 있다”며 “‘다마코’는 원폭을 소재로 하는 이야기지만, 어떤 방향으로든 논란의 여지가 없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3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