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벨드 역대급 많았는데
심지어 속빈 강정 아니고
ㄹㅇ 퀄 좋은 드라마 많았어서....
세키스키 끝나고 유어스카이도 끝나고
이번주면 하루토라도 끝나고
(현시점 내 최고 과몰입작..ㅠㅠ)
세리자와만 남았는데
이것도 몇 주 안에 마무리 될 거고
갑자기 내 탐라가 겐지부로 도배되어
나도 완전 빠져버려서
요즘 또 겐지부 콘텐츠 역주행 하기 바쁘고 ㅋㅋㅋ
이런 뭐랄까 풍년(ㅋㅋㅋ)이 언제 또 올까 싶어
벌써 맘 한켠이 헛헛하다
벨드축제는 끝나지만 10월말
수학여행2 생각하며 버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