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럭키상처럼 오늘 생일인 분들 무대위로 올렸는데
그 중 한분은 밋앤그릿도 당첨됬더라
기무라도 알아보고 또 축하해줌...진짜 최고의 생일이었을듯 ㅠㅠ
그리고 밋앤그릿에서 말 많이 하시던 여자분ㅋ
일본어 잘하시는 분이 아니라서 통역분 도움받다가 나중에는 주변 팬분들이 통역해주니까 혹시 다들 역활 정했냐고 하는 기무라ㅋㅋㅋ
부러웠음...난 떨려서 싸인받을 때도 어버버 거렸는데 ㅠㅠ
그 분이 인스타에 멍멍이 사진만 올리지 말고 다른 사진들도 올려달라고 했을때 공감ㅋ
개인적으로 최고였다고 생각하는건 남자팬
기무라 덕분에 자기도 서핑하고 있다고 하니까 좋아하는 기무라 ㅋ
(나도 배워야되나...)
싸인받을라고 줄서있는데 이 분이 바지 한쪽을 올리고 있어서 더워서 저러시나 했는데...다리에 기무라 타투있다고 보여줌 😳
기무라 우쏘? 마지? 하면서 찐으로 놀라고 우리도 놀람ㅋ
(어떤 타투인지는 내자리에서는 안보여서 보진 못했어)
나중에 나갈때 다른분들은 하이파이브 정도였는데 그분한테는 하이파이브하면서 갑자기 끌어당기시면서 허그까지 해주심.
제일 부러웠음 ㅠㅠ
이분들은 기무라가 계속 기억할듯 싶어ㅋ
난 그냥 스쳐지나간 팬중 한명이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