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오프닝 때 굿럭 디파쳐 나오는 거 미쳤다리....
자리운이 좋아서 센터 스테이지 쪽이라 얼굴 여러번 봄 ㅠㅠㅠ
나 요즘 ott에 기무라드 많이 올라와서 쭉 보고 있었는데 최근 드라마들은 그렇게 활짝 웃는 느낌이 아녔는데 오늘 콘에서 크게 웃는 얼굴에 옛날 드라마까지 촤라락 스쳐감 ㅠㅠㅠㅠ
체구 작고 말랐는데 포스 장난아니었고
내 담당도 나이 먹으면 기무라군처럼 멋있게 나이들어서 계속 춤추고 노래하고 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을 함...
그리고 생일이신 분들 앉혀두고 무대 했었는데 정말 부러웠고 눈물나더라. 팬분들 엄청 행복해하는 거 다 보여서.
난 팬은 아니지만 오랜 쟈니오타이자 스맙의 예능이며 멤버들 드라마 영화 등등 보면서 자란 세대라 좀 무리해서 간 거였는데 후회없다.
내한은 와줄 때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