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 가기 너무 힘듬
- 근데 시설은 깨끗하고 다들 친절하고 안내도 잘 되는듯
- 2층 앉았는데 잘 보였어
공연
- 나와서 먼저 한국어로 인사해주고 ㅎㅎ 아 근데 나 10년 넘게 좋아했는데 실제로 보는게 이번이 처음이어서....그리고 마이크 통하긴 하지만 생으로 목소리 듣는것도 처음이어서 너무 얼떨떨했어
- 그리고 캡틴 남자팬들 있는거야 알지만 생각보다 되게 다양했어
한국인 외국인 남자/들 나이대도 다양하고
내 주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적극적이시더라 다들 ㅋㅋㅋㅋ
여기 남자 있다고 소리지르고 이벤트때도 엄청 크게 구호 외치시고
- 예매만 몇달전에 해놓고 요즘 바빠서 사전정보 하나도 못 찾아봤는데
솔로앨범 꽤 내서 셋리도 풍성하고 갠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들 껴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예전 그룹때 노래도 몇개 불러줬음
- 요즘 배우일 안 하냐는 소리도 이제 들려오기 시작하는데 조만간 소식 전해준다고 ㅎㅎ 일단 투어 일정 잘 끝낸후에
- 무대는 내가 팬이어서 ㅋㅋ
걍 너무 좋았음...ㅠㅠㅠ 끼야 원체 타고난 사람이니...노래며 춤이여 멘트며 모든것이 과하지 않고 공 들인거 느껴지고 감동되어.....세카이니할때 미니 토롯코 타서 가까이 왔는데 하 ㅠㅠㅠ
결론 : 다시 또 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