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미치 근본이 노기니까 노기깔에 맞추는건 뭐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굳이 오디션 곡까지 이렇게 해야되나 싶네
노기가 많이 해왔던 전형적인 서정적 곡조의 노래인데 아니 최근엔 비리야니도 그렇고 밝은곡도 많이 하는 그룹이잖아. 오디션곡이면 밝고 희망찬 곡조와 가사에 안무도 특색있는 포인트 안무 넣거나 그렇게 하지 않나. 이거 아오바자카 얘들 들어오면 주구장창 부르고 심사할 노래 아닌가?
근데 노래는 축축 처지고 안무도 너무나도 전형적인 팔안무 강조되는 세이시로깔 안무잖아. 비록 오디션 노래는 아닐지라도 합동곡은 에비단 예스 도쿄가 완벽하게 좋은 예시라고 보는데 그거 보면 팬이 아니라도 뽕이 저절로 차더라고. 단체로 저렇게 즐겁게 무대하는거 보면 절로 지원하고 싶어지잖아
뭐 우린 끝까지 우리 색깔대로 밀고 나간다라는점이 정말 사카미치 운영스럽긴한데 본인들도 위기감 느끼니까 이렇게 파격적으로 나가는거면 곡도 좀 신경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