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있어서 바운디콘 중간부터 튼바람에 울면서 기차 부탁하려고했는데 https://theqoo.net/japan/4350966375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452 그럴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 ㅁㅊㄷ남겨줬는데도 언젠가 사라질까봐 일단 추출부터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