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반의하면서 봤는데 틀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호로록 3화까지 끝냄ㅇㅇ
근데 뭔가 초반 성형업게의 드러운 수작질들 좀 나오다가
성형의 순기능에 대한 에피 자꾸 나와서 당황스러웠다가
3화 마지막 보고 나니까 본격적으로 이 업계 까는 건 다음회차부터겠구나 싶기도 하고?ㅋㅋ
그리고 마유 역 엄마가 마지막에 도야마병원 이름 보고 표정 변하는 거 딱 그거 같지?
계승자 자꾸 나오는 거 보니 딱 그 각이긴 한데
역시 동북아 드라마 단골 메뉴긴 해 그게ㅋㅋㅋㅋㅋㅋ
여튼 마츠오카 마유도 정말 연기 잘하고
나카 리이사도 3화 마지막 씬 연기 ㅎㄷㄷ 했고
주조연들 전부 연기 구멍 하나도 없어서 개좋다..
아, 그 3금융(=사채) 담당직원 진짜 되게 그냥 직장인st로 굴다가
야쿠자 친피라로 급발진 하는 거 진짴ㅋㅋㅋ
여튼 좀 씻고 밤새 마지막까지 달릴 예정ㅇㅇ
볼 거 없으면 다운 타임 추천ㅇㅇ
ps. 이게 수술 장면도 그렇고 토플리스도 종종 나오는데
다 날 것의 그것이라 진짜로 좀 뭔가 시각적 충격이 거셈ㅋㅋ
특히 2화 유방확대수술씬은 진짜 레알로 수술방에서 절케 하겠구나 싶어서
날것의 그 비주얼 때문에 소름이 오도도도도독 돋았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