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석 앞열이었는데 내 주위에 한국인 없었고 네다섯줄 뒤에 한국어 들리는 정도
근데 중녀들 펜라 흔들고 우치와 흔들고 반응 괜찮았고
한국인들처럼 노래 다 따라부르고 그러진 않았는데 비명 지르거나 노래 따라하라고 할 때 따라함
우라오모테에서 보쿠와다레~ 다음 야마다! 이건 진짜 졸라 크게 해주더라ㅋㅋ
근데 미나썅들은 리액션 소리내서 하거나 노래 따라부르면 계속 쳐다봄ㅋㅋ
그게 딱 눈치주려고 일부러 액션 존나 크게해서 몸통까지 돌려서 쳐다보는 그런거ㅋㅋㅋㅋ 딱 일본인스럽게 눈치주는거 티남
나랑 친구랑 걍 걔네 빤히 쳐다보면서 뭘 보는거냐고 일본어로 지랄해버리니까 그 뒤론 못하던데
비싼돈 쳐들여서 비행기타고 티켓도 대행으로 샀을텐데 (1차에 풀린 범위였음)
다리꼬고 팔짱끼고 앉아서 여친코스프레 하는거 존나 돈낭비 아닌가ㅎㅎㅎ
(노파심에 말하자면 갑분 중녀 올려치기 아님.. 미나썅이 썅이란 의미의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