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공연한다고 해서 정말 감격스럽게 티켓팅 성공해서
오늘 굿즈도 잘 사고 몇일전부터 떨리는 맘으로 공연장
도착했더니 정말 거의 80?90? 프로는 외국인 같더라고
그래 그럴수있지 했어 이부분도 할말은많았지만 굳이?
라고 생각하고 입장했지....
혼자 어쩜 저 큰 무대를 장악해서 노래며 춤이며
정말 감격스럽게 잘하더라 감탄만 쏟아졌지
얼마나 힘들지 감도안와 라이브도 잘하고 진짜 멋지더라고
근데 통역도 없고 심지어 자막이 있는것도 아닌부분에
있어서 1차로 뭐지??했어 일본가수를 좋아하니 당연히
일본어를 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게아닐수도
있는데 뭘까 싶었어 근데 공연이 시작하자마자
여기가 일본인가?? 싶었고 일본공연은 이런가?
정말혼돈의 카오스였어 나는 목이 지금도 쉬어서
아픈데 소리치면 소리친다 쳐다봐 따라부르면
부른다고 쳐다봐 아니 공연보는 방법까지도
어쩜 이기적이게 구냐는거야...
이게 몇사람이 아니고 나는 구역이었어
구역 전체가 양옆구역이 침묵
진짜 다들 대단들하더라 그러면서 질서는 하나도
안지켜 뭐라고 얘기해도 듣지않아...
이래놓구 한국팬들이 어쩌고저쩌고 호박씨깔거지????
혼자서 무대꽉채워 보여준 얌다 한테 정말고맙고
정말정말 멋있었는데 정이 씌게 털려서 마무리해서
너무속상해서 적어봤어...
외국팬들 진짜... 하... 진심 존중하는법 뒷구리지 않는법
공부해서 다니세요 소름끼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