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넘게 스토킹 하는 거 지켜봤으면서 소타랑 친구하는 것도 그렇고
그런 놈(?)이랑 마리코와의 사랑을 응원하는 것도 그렇고
얄팍하고 편리하게 배치된 주인공 친구1로 두기엔 캐릭터가 아깝다 싶었는데 과거의 서사가 풀리니까 다 이해되는 느낌이라 좋았음
마리코한테 누나를 투영하게 되었단 게 슬프고,
이즈미 딸이랑 참 잘 놀아준다 생각했는데, 뭔가 이즈미 딸과 있으면서 누나 생각도 좀 했을 거 같고
10년을 넘게 스토킹 하는 거 지켜봤으면서 소타랑 친구하는 것도 그렇고
그런 놈(?)이랑 마리코와의 사랑을 응원하는 것도 그렇고
얄팍하고 편리하게 배치된 주인공 친구1로 두기엔 캐릭터가 아깝다 싶었는데 과거의 서사가 풀리니까 다 이해되는 느낌이라 좋았음
마리코한테 누나를 투영하게 되었단 게 슬프고,
이즈미 딸이랑 참 잘 놀아준다 생각했는데, 뭔가 이즈미 딸과 있으면서 누나 생각도 좀 했을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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