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를 통해 야마다 료스케라는 아티스트를 더 알리고 싶고, 제가 소속돼 있는 헤이 세이 점프(Hey! Say! JUMP)라는 그룹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https://www.yna.co.kr/view/AKR202609050342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