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짱 말야 평소에는 전혀 화내지 않는데 얼마전에 다이쨩이 뚱해있길래 왜그래? 라고 물어봤어. 그러니까「기대하고있던 과자 야마다가 먹어버렸어......」 화내는 이유가 너무 귀여워서 그 후에 일단 머리를 쓰다듬었어ㅋㅋㅋ다이쨩이 마음에 두고 있었는지 다음날 야마다의 딸기를 혼자 우걱우걱 먹었어ㅋㅋㅋ
동생들의 사소한..너무 사소한 다툼을 보고있는 이노오 형아ㅋㅋㅋㅋ
다이키랑 야마다는 예나 지금이나 같이 있으면 초딩으로 확 변함ㅋㅋㅋㅌ
키도 똑같아가지고 초딩들임ㅋㅋㅋㅋ(사실 다이키가 0.5센치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