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회사 운영하는 남편이 죽었는데
와이프가 보험금 목적으로 꾸며낸거 아니냐 의심 받았음
근데 실상은 남편이 친하게 지내던 운송회사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이 10년전에 죽은 아들이랑 비슷한 또래라 친했었고
어느 날 운송회사 직원이 트럭에서 기절한 거 발견하고
구하려고 창문 뿌수고 바닥에 눕혀놨는데
아저씨도(남편) 같이 기절해버림.. 의식은 있는 상태로
알고보니 트럭 하부에 파이프가 깨져서
운전석으로 공기가 넘어간 바람에 일산화탄소 중독 상태였대
그거 발견한 운송회사 사장이 이거 들키면 큰일난다고
운전석에 타서 아저씨, 직원 한테 돌진해서
아저씨가 직원 살리려고 밀치고 자기만 박음ㅠㅠ
그리고 사장놈이 트렁크에 죽은직원 실어서
어떤 빈공장에 목매달아 죽은 거처럼 위장하고 본인은 튐
ㅈㄴ 미친새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