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지켜보던 호감덬은 통수가 얼얼허다 https://theqoo.net/japan/4330817247 무명의 더쿠 | 12:51 | 조회 수 161 걍 파고들지 않아 몰랏는데 성실하고 착하고 범생이 이미지 아니었던가 정병들은 줄어들 기미가 없고ㅋ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