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수는 7화로 길진않고
수감중인 하루가
교도소 미용실 미용사로서 사람 만나는 얘기 나오고
후반에는 엄마랑 나츠(언니)와 관계성도 나옴
잔잔하니 보기 좋았다
코바야시 상 교도관으로 나오는데 너무 좋았음..
수감자랑 교도관이랑 사적인 얘기는 할 수 없다
그치만 혼잣말 하는 것까지 막을 방법은 없다
라고 말해서
하루가 억누르고 있던 얘기들도 말 하게 됨
잔잔드 좋아하면 추천
수감중인 하루가
교도소 미용실 미용사로서 사람 만나는 얘기 나오고
후반에는 엄마랑 나츠(언니)와 관계성도 나옴
잔잔하니 보기 좋았다
코바야시 상 교도관으로 나오는데 너무 좋았음..
수감자랑 교도관이랑 사적인 얘기는 할 수 없다
그치만 혼잣말 하는 것까지 막을 방법은 없다
라고 말해서
하루가 억누르고 있던 얘기들도 말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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