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돌 입덕하고 보니까 대부분의 한국팬들이 겐바에 가더라고? 와 어떻게 해외 콘서트를 저렇게 매번 가지? 부러워만 하다가 돈 모은 걸로 겐바가기 시작함 가고나니까 또 여기서 만족이 안되더라
저 사람들은 다같이 가서 인증샷도 찍고 우치아게도 하고 부럽다는 생각 들면서 친목 정병옴 그러면서 점점 팬들 간의 관계나 트윗에 뭘 올리는지 레포에 더 신경쓰게됨 예전엔 담당을 통해서 좋은 영향 받고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행복했는데... 목적이 변질돼 가고 있는 거 같아서 힘들다 그냥 그런 거 신경 안 쓰면 그만인데 왜 그게 안될까?
케이팝 좋아할 때는 규모가 커서 그런가 뭘 해도 박탈감이나 모방하고 싶단 생각은 안 들었거든 케돌 팬덤 인원이 100명 된다고 치면 서로서로 무리가 있든 말든 신경이 안 쓰이는데 제돌 팬덤은 총 5명인데 4명은 무리 1명은 혼자 이런식이니까 미치겠나봐 ...억지로라도 담당 보는 거 차단하고 접어야 하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