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때 다같이 노래방에서 점프에 대한 마음을 얘기하는 시간 가질때
치넨이 점프 다이스키난다ㅠㅠ하면서 오열하고 치넨이 달래는 형아들ㅋㅋㅋ
작년에 야마다 집에 타카키 이노오 다이키 세명 가서 넷이서 술마셨을때
형들 집에 보내기 싫어서 여기서 다같이 잘꺼야ㅠㅠ나란히 누워서 자면 되잖아ㅠㅠ했을때 달랬다는 다이키ㅋㅋㅋㅋ
베스트들이 세브니들 영원히 아기 취급하는건 형아들한테는 여전히 귀여운 동생 모습 보여줘서 인것도 한 몫하는 것 같음ㅋㅋㅋㅋ
작년에 치넨 생파 했을때도 자기 생일날 단체 스케줄 있어서 다같이 생일축하해주는건가...하고 기대하는 모습이 엄청 귀여웠다고 이노오가ㅋㅋㅋ그래서 결국 스태프 통해서 케이크 준비하고 생파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