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라이 트리오 욘센토신의 츠즈키 히로키(29)가 도쿄도 민폐 방지 조례 위반 혐의로 서류 송검된 것에 대해, 8월 18일 소속사무소 와타나베 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발표. 츠즈키를 당분간 「근신 처분」 으로 할 것임을 밝혔다.
6월 하순, 도쿄 도내의 이벤트 회장에서 20대 여성의 하반신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시청의 임의 조사에 대하여 츠즈키는 「술에 취해 그때의 일을 명확히 기억하지 못한다」 라고 말했다. 함께 있었던 지인에게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을 인식하고 크게 반성하고 있다고 대체로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오늘 보도된 대로, 폐사 소속인 욘센토신 츠즈키 히로키가 서류 송검되었다는 보고를 본인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상대 여성에게 큰 폐와 불쾌감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립니다.
폐사는, 평소 소속 탤런트에 대하여, 업무 외 행동을 포함한 컴플라이언스 의식 강화와 사회 규범 준수를 지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태에 이르게 된 것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저희 회사도 사태를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로 츠즈키 히로키를 당분간 「근신 처분」 ’으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평소에 욘센토신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거래처·관계자 여러분께 큰 폐와 걱정을 끼쳐 드린 점을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욘센토신의 향후 활동은 당분간 고토 타쿠미와 이시바시 료다이 두 명이 담당하게 됩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전 사원 및 전 탤런트에게 행동 헌장 준수를 다시 한 번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 예능 활동이 많은 분들의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재인식하며, 사회인으로서의 자각을 가지고 진지하게 임할 것을 요구합니다.
2026년 8월 18일
주식회사 와타나베 엔터테인먼트
https://mdpr.jp/news/detail/4830978
https://x.com/modelpress/status/208958193906192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