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토우마 아미가 20세를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여, 2nd 사진집 「My Tale」 (문예춘추)를 10월 28일에 발매하는 것이 결정 되었다.
촬영은 2026년 6월 하순, 그녀의 첫 무대 출연작인 「햄릿」 에서 히로인 오필리어 역을 완벽히 소화한 직후에 진행되었다. 촬영 장소는 그녀가 동경하는 나라 중 하나인 영국. 셰익스피어 작품부터 해리 포터까지, 긴 역사를 통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킨 ‘이야기의 나라’. 런던에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를 거쳐 다시 런던으로 돌아오는 그녀의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며, 10대 마지막 순간인 지금밖에 찍을 수 없는 섬세하게 흔들리는 순간들의 모습과 표정을 사진에 담았다.
촬영을 담당한 것은 NewJeans・ITZY・TWICE・Stray Kids・NiziU 등 다수의 K‑POP 그룹 촬영은 물론, 일본에서도 다양한 광고와 잡지 촬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인 포토그래퍼 Siyoung Song 씨. 그가 일본 배우의 사진집을 촬영하는 것은 본작이 처음이 된다. 촬영 전의 미팅에서 그가 말한 「함께 여행하고 있는 느낌이 들도록 촬영하고 싶다」 라는 말대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녀의 소중한 여행을 함께 나누는 듯한 감정을 느끼게 해 주는, 특별한 한 권이 되었다.
https://mdpr.jp/news/detail/4827349
https://x.com/modelpress/status/2087282965428760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