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스토커라는 걸 까먹고 응원하게 됨ㅋㅋㅋㅋㅋ 스토커긴 한데 다가오지 않았던 스토커라 그런가 난 스토커 좀 당해봐서 끔찍해하는데도 고백 스토커는 그렇게 무섭지 않아서 처음에는 안 봤었는데 보니까 의외로 잘 봐지는 듯
해를 끼치는 주변사람들한테 위험한 사람이지 마리코한테 위험한 사람은 아니라 그런가...
이거 결말이 너무 궁금함! 스토커랑 해피엔딩인 것도 이상하긴 한데ㅋㅋㅋ 그래도 칼 대신 맞아주거나 해서 마리코 구하고 고백하는 정도면 납득할 수 있을 거 같기도
근데 그래도 저지른 게 있으니 해피엔딩일 수도 없으니 고백하고 죽거나...아 죽는 건 싫은데 뭔가ㅠㅠ
알고보니 범죄 저지른 건 다른 사람이고 그럴 수도 있으려나
결말 진짜 너무너무너무 궁금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