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블루하츠 엄청 좋아햇는데 약간 그쪽느낌이라 그랬나봐 가사 말고 분위기가.. 저렇게 쥐어짜내면서 부르는 남자보컬 일본노래 좋아하는 취향은 여전한듯 린다린다 노노노 키미노타메 셋 정말 좋아했거든..
좀 다른결이긴 한데 제니퍼야마다상도 생각나서 간만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꺼내 들었다 제이팝 자체를 진짜 오랜만에 들어서 카테도 와봤어 엠피쓰리에 소중히 넣어서 들었던 노래들이라 듣다보면 어린시절이 생각나넹
중딩때 블루하츠 엄청 좋아햇는데 약간 그쪽느낌이라 그랬나봐 가사 말고 분위기가.. 저렇게 쥐어짜내면서 부르는 남자보컬 일본노래 좋아하는 취향은 여전한듯 린다린다 노노노 키미노타메 셋 정말 좋아했거든..
좀 다른결이긴 한데 제니퍼야마다상도 생각나서 간만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꺼내 들었다 제이팝 자체를 진짜 오랜만에 들어서 카테도 와봤어 엠피쓰리에 소중히 넣어서 들었던 노래들이라 듣다보면 어린시절이 생각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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