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 히로아키 원작 실사 영화 「무한의 주인」 에서, 스기사키 하나가 1인 2역을 연기하는 것이 밝혀졌다.
아사노 린 역으로 발표되었던 스기사키가 연기한 또 하나의 역은,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하는 만지의 동생 마치 역. 만지가 린의 호위무사를 맡은 동기가 되는 캐릭터다. 이번에, 바람개비에 입김을 내뿜는 순진한 마치의 장면사진과 새로운 본편 영상이 공개되었다.
1993년부터 2012년까지 월간 afternoon(코단샤)에서 연재된 「무한의 주인」 은, 부모를 살해한 검객 집단에의 복수를 맹세하는 소녀 린과 불사의 육체를 가진 린의 호위무사 만지의 복수를 그리는 네오 시대극. 영화는 4월 29일부터 전국 공개된다.
http://natalie.mu/comic/news/223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