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 자기가 16세인 줄 아는 61세 노인이 옆집 신혼부부 남편한테 집착하는 그 드라마 시작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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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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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소오름에 대환장에 근데 미묘하게 웃기곸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저 거울 속 양반이 자기 스스로는 이런 열여섯 소녀라고 정병에 가까운 자기암시에 걸려서 옆집 남자를 탐하는 내용인데 보면 소오름이 돋다가도 짠하다가도 또 소오름이 돋고ㅋㅋㅋㅋ
근데 4화까지 보고 나면 또 왜 이런 정병에 걸렸는지 심히 공감은 되지만....

또 역시 소오름이 돋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기는 너무너무 잘하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내내 팔뚝을 몇번이나 북북 문지르며 진저리를 치는지 모르겠는데 또 올라오면 보게 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