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연예인 등 뭔가 알던 사람들이 돌아가셨다는 말 들으면 세월이 그렇게 야속할 수가 없다 https://theqoo.net/japan/4293412791 무명의 더쿠 | 19:20 | 조회 수 113 시간이 나에게만 흐르는 게 아니다 보니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