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까지 너무 좋아
무기마키가 피곤해서
친구 푸념 거절했거든
그래서 차가운 사람이 됐구나 싶은 마음에
츠카사에게 전화 걸었는데
여느때처럼 통화로 안부 주고받고
무기마키가 내가 차가워진 게 아니라
이제야 나를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됐다
할 수 있는 만큼 했다< 라고 생각할 거라고
츠카사한테 전화로 말 한 거 너무 좋았음
마치 츠카사한테도 해주고 싶은 말 같아서
마지막 장면도
오카에리
타다이마
로 끝남ㅠㅠ
최근에 본 드라마들 다 비슷한 장르였는데
그 중에 제일 재밌게봤다 아 감동 심하네
8월에 sp나온다는데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