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도 텀이 있는 편이었고
대부분를 콘서트 연출에 쏟아부었었단 말이지
대충 투어 끝나면 내년 투어 연출 준비 (생각부터) 하곤 했어
방송이라곤 진짜 단체 뿐이어서 얼굴 보는 게 그뿐이었는데
활중하고 나선 드라마 3편인가? (치카라 - 대하드라마 - 카르테)
영화 99.9 (sp 한편 포함) 이게 다란 말이지
방센도 뜨문뜨문이고
그래서 가뜩이나 얼굴 보기 힘든데
단체 레귤러 사라져서 더 힘든 그런...
본인은 예능 생각은 별로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ㅇㄴ 더 미워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