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다 부수고 나가놓고 집에 쓰인 색은 썼다는게 충격 https://theqoo.net/japan/4272355760 무명의 더쿠 | 15:31 | 조회 수 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 마음은 어떡하라고 31일에 펑펑 울었던 내가 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