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쿄세라돔 일정이면 (고베당일치기) 호텔 그냥 무조건 난바가 낫나?

무명의 더쿠 | 12:25 | 조회 수 135
나 진짜 도톤보리 쪽을 너무 안좋아하는데 ㅋㅋㅋㅋ 

밤에 유흥가 사람들도 싫고 너무 북적함.......ㅠㅠ

고베 하루 당일치기 할수 있으면 하고 쿄세라돔 일정 밖에 없는데

그럼 무조건 난바야? 공항가는것도 그렇고 난바에 할수 밖에 없나


신사이바시나 혼마치는 오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3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니 하 시발 이해가안돼네 누가 나좀 설득시켜봐
    • 16:17
    • 조회 54
    • 잡담
    • 막콘 인사 때 담당이 애써 웃으며 멤버들 안아주던 게 아직도 내 눈물 버튼인데
    • 16:17
    • 조회 21
    • 잡담
    • 한국 OTT에 잡혀있는 영상 공유하면 법적으로 걸수있지않아...?
    • 16:14
    • 조회 91
    • 잡담
    4
    • [문춘 온라인] 《후지 내부 문서 입수》 「애드리브로 뺨에 접촉한 것이 아니라…」 사토 지로(57) 해러스먼트 문제의 핵심
    • 16:13
    • 조회 53
    • 스퀘어
    • 반대로 저 깡이 신기함 5년간 한먹이고 저런형태로 돌아오면 좋아할 줄 알았나...?
    • 16:12
    • 조회 86
    • 잡담
    1
    • 아니 그냥 낚시하는거 올리는 일상계아니였냐고
    • 16:11
    • 조회 54
    • 잡담
    • 나는 빡치는 게 어떻게든 좋게좋게 겨우겨우 정리해보려고 했는데 저래버리니까
    • 16:08
    • 조회 45
    • 잡담
    • 차라리 활동 휴지때 탈퇴하지 그랬니
    • 16:07
    • 조회 126
    • 잡담
    1
    • 오노행보 이거 멤버들한테도 진짜 못할짓이야 진짜
    • 16:06
    • 조회 75
    • 잡담
    • 낚시로 얼굴 다 태워도 부둥부둥, 하기 싫다는 말 대놓고 해도 부둥부둥, 녹화 때 졸아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 16:04
    • 조회 187
    • 잡담
    3
    • 이쯤되니 내가 겪은 둘기들이 선녀같음
    • 16:03
    • 조회 56
    • 잡담
    • 여태 시달려왔는데 지금도 또 멤버들 잡고 이상한소리 하는글보니까
    • 16:02
    • 조회 93
    • 잡담
    1
    • 마이 페이스라고 그간 포장해준 것도 정도껏이지
    • 16:01
    • 조회 164
    • 잡담
    3
    • 이런 말하면 너무한가? 오노 사토시 너무나 하남자 같음
    • 16:01
    • 조회 221
    • 잡담
    5
    • 걍 앞으로 아라시로 다같이 활동 할 일 없어서 해체 땅땅 한거 같긴한데
    • 16:00
    • 조회 122
    • 잡담
    1
    • 멤버 생일 전날에 그만하자 ㅇㅈㄹ 얘기한 것만 봐도 ㅎ
    • 16:00
    • 조회 228
    • 잡담
    3
    • 둘기 중에 둥지를 불태우는 놈은 진짜 첨보네
    • 16:00
    • 조회 37
    • 잡담
    • 아라시 막콘 보고난 아련한 감정 다 박살남
    • 15:59
    • 조회 68
    • 잡담
    1
    • 그냥 하기 싫다는 놈 버리고 가는 게 제일 좋은듯 활중이고 뭐고 걍 각자 갈 길 그때 가는게
    • 15:58
    • 조회 43
    • 잡담
    • 쇼가 처음에 그 말 듣고 술 너무 마셔서 필름 끊겼댔나 그 말이 너무 슬펐었음
    • 15:58
    • 조회 219
    • 잡담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