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아저씨가 쿄코 엄마한테 안 끌려가게
대신 일하러 가서 가스인간되어버리고ㅠ
처음에 그냥 기괴하다 했는데 과거 보고나니까
팩스(옛날 사연 보낼때) > 도미노(같이 했던 놀이) > 추억의 노래로
깨어나는데 눈물 주륵 흘리면서 깨어나고
리스나상 네가이오 히토츠 잇떼쿠다사이 하는데
쿄코의 소원 들어주고 싶었던 렌아저씨ㅠㅠㅠㅠ
쿄코랑 라디오로 듣고 부르던 그 추억이 넘 소중했던게
이거 전부 다 미치게함..
사잔 노래 듣는데 이거 두번 세번 생각할수록 마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