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져만 봤을 땐 도파민 휘몰아치는 미스테리 액션 SF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느리게 흘러가는 SF 스릴러에 더 가깝네?
아니 2화부턴 좀 더 터지려나?
근데 마음에 안 드냐면 그건 아님
전체적인 톤이 취향이라 난 재밌었음
그리고 잘 모르는? 익숙하지 않은? 배우들이 많아서 그것도 신선해
가스인간 특히 그렇고(당연하지 처음이래잖아ㅋ)
오구리 슌 파트너로 나오는 여자 후배 형사 마스크 넘 좋아서 지금 찾아보니
새벽의 모든의 그 호쿠토 역 전 여친 배우였어서 놀랐음ㅋㅋ
여튼 지금 피곤해서 내일은 반드시 칼퇴하고 싹 몰아볼려고
일단 난 첫화는 매우 취향이라 맘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