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지로도 기분 나빴을 수는 있음 제대로 전달 안 됐으니까 근데 그럴 거면 배우 그만둬라 운운하면서 상대 여배 건강 악화될 정도로 괴롭힌 게 정당화되진 않지 https://theqoo.net/japan/4265515512 무명의 더쿠 | 16:57 | 조회 수 74 그냥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을 누가 키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