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전에 부타이할때 공연자한테 하라스먼트 당해서
사무소에서 이번 드라마 들어갈 때도 신체접촉에 제한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피디한테 말했었대
그래서 첨에 촬영할 때 사토 지로가 애드립으로 뺨 만져서
다음날 배려해달라고 전했더니 사토 지로가 대기실 찾아가서
그런건 사전에 말했어야지 부부역을 맡으면 안됐다
이 일을 하면 안된다 했나봄 하시모토 울고
그담에 변호사 끼고 얘기한 뒤에
사토 지로는 인사해도 무시하고 파워하라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