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볼 때는 아 왜케 길어 이럼서
집중도 잘 안되고 단어도 이게 뭔소리야 하면서 봤는데
점점 빠져들어가지고 겨우 3화인데
뭔가 자꾸만 휘몰아쳐서 몇 시간 본 것 같아ㅋㅋㅋ
리갈하이때도 느꼈지만 주인공 배우 연기 진짜 미쳤다...
근데 은행원이 저렇게까지 하나?
아니면 감사받는데 저렇게 막 대들구 소리쳐도 대,..??
라는 썰때없는 걱정 하면서 보고있어
너무 잘 보고 있다는 소리임
발성 개미쳐씀 소리 칠 때 내 속이 후련해^^
인기있던 이유가 있었네 몰입도 최강이야
한번에 다 보고싶은데 아껴서 봐야할 듯 너모 재미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