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ZpYEEcvu5I
https://www.youtube.com/watch?v=IxW-ok1ekSY
https://www.youtube.com/watch?v=CjaM8qWzssk
https://www.youtube.com/watch?v=r93rVW--5ZU
https://www.youtube.com/watch?v=x46yKKXI7Ig
https://x.com/sports_seoul_jp/status/2069604222312808537
https://x.com/jpop_remake/status/2069374941015982513
https://x.com/jpop_remake/status/2069344738776674494
https://x.com/jpop_remake/status/2068257561225359689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일본 히트곡을 새롭게 선보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16일 씨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남은 일본의 메가 히트곡을 한국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 '제이팝 리메이크'(J-POP REMAKE)를 총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과 일본 양국 문화를 모두 경험해 온 강남의 오랜 고민에서 출발했다.
강남은 그동안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인기곡을 직접 커버하거나 K팝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이를 계기로 접한 일본의 명곡들을 더 많은 한국 대중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바람을 프로젝트로 구체화했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강남은 "좋은 J팝을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의 명곡도 일본에 소개하고 싶다"며 "음악을 통해 양국을 잇는 문화사절단 같은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제이팝 리메이크 Vol.1'은 이달 중 발매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다.
한편 강남은 2008년 일본 록 밴드 KCB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2011년 보이그룹 M.I.B로 한국에 데뷔했다. M.I.B 활동에 앞서 솔로 싱글 '세이 마이 네임'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며, 2016년 팀 해체 이후에는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강남은 2019년 이상화와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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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일본 메가 히트곡을 한국 정서로 풀어낸 리메이크 음원으로 새로운 싱글을 선보인다. 일본에서 큰 반응을 얻은 츠키(tuki.)의 ‘만찬가(晩餐歌, BANSANKA)’를 한국어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국내 리스너들에게 선사한다.
이번 리메이크는 일본 곡을 한국 아티스트가 다시 부르는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에서 사랑받은 곡들을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기획으로, 원곡이 지닌 감정선을 유지하면서 참여 아티스트의 개성을 더하는 방향을 내세우고 있다.
‘J-POP REMAKE’는 6월 중순부터 단계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20일, 23일 세 차례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하며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렸고, 티저마다 다른 단서를 담아 곡과 가창자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티저는 길 위에 놓인 사과와 이를 향해 뻗은 듯한 손의 그림자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 이미지와 함께 리메이크 음원의 발매일이 6월 29일이라는 사실이 함께 소개됐고, 곡에 대한 힌트를 담은 해시태그가 더해지며 팬들의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되는 곡이 츠키(tuki.)의 ‘만찬가’라는 점이 드러났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있는 이미지와 함께 가창자를 암시하는 해시태그가 게재됐고, 이를 통해 원곡과 새로운 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세 번째 티저는 곡이 품고 있는 분위기를 좀 더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함께 달려가는 두 소녀를 그린 일러스트가 공개되며 따뜻하면서도 몽환적인 정서를 전했고, 이를 통해 정식 음원이 어떤 감정선을 담아낼지 궁금증이 한층 더해졌다.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에 태연이 이름을 올리면서 리메이크에 대한 기대도 함께 커지고 있다. 태연은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활동해 온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만찬가’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J-POP REMAKE’는 일본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한 곡들을 국내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다시 들려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곡의 매력을 살리되 각 보컬의 색을 입혀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방향을 내세우고 있으며, 태연의 참여를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와 곡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태연이 참여한 ‘만찬가’ 한국어 리메이크 음원은 6월 2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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