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로(맛켄유)
차야사카 선생님, 결정하셨군요
당신이 얘기했죠?
입원중인 환자분이 줬어요, 규칙 위반이죠
하지만 쓴맛만으로 살아갈 수는 없어요
가끔은 이런 단맛이 있어야죠
토쿠시게가 건넨 사탕 하나씩 나눠 먹으면서 5화 끝났는데
주연들의 존재감이 약하다는 평도 있지만
오히려 병이 아닌 사람을 치료한다는
종합진료과의 주제랑 잘 어울려서 재밌게 보고 있음
주변을 흐트러뜨리지 않고 스며들듯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토쿠시게 캐릭터가 매력있다
또 잔잔한데 묵직한 울림이 있는 오슽까지 좋네...
아이묭 특유의 개성이 잘 사는 노래 같아
일단 5화까지 봤는데 나쁘지 않은듯! 조금 루즈하긴 하지만
아 그리고 토쿠시게 사람들이 하나둘 생기는 부분도 좋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