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평생 힘들게 살았는데 이런 결말이라니... 복수 성공했으니까 해피엔딩인 거냐고 그럴리가 없잖아ㅠㅠ
결말 너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 나는 당연히 복수를 결심했지만 결국 자기들 손으로 실행은 안하거나 못할 줄 알았지 이렇게 자수엔딩일 줄은 몰랐지 아 진짜ㅠㅠㅠㅠㅠ 총소리 나고 핏자국 보여줄 때도 난 빗맞았거나 누가 막아서 대신 다쳤거나 이런 거 생각했지 복수에 성공했을 거라는 그런 결과는 아예 상상도 안하고 있었는데ㅠㅠ
형제 평생 힘들게 살았는데 이런 결말이라니... 복수 성공했으니까 해피엔딩인 거냐고 그럴리가 없잖아ㅠㅠ
결말 너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 나는 당연히 복수를 결심했지만 결국 자기들 손으로 실행은 안하거나 못할 줄 알았지 이렇게 자수엔딩일 줄은 몰랐지 아 진짜ㅠㅠㅠㅠㅠ 총소리 나고 핏자국 보여줄 때도 난 빗맞았거나 누가 막아서 대신 다쳤거나 이런 거 생각했지 복수에 성공했을 거라는 그런 결과는 아예 상상도 안하고 있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