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테레 「아리요시의 벽」 9월 말로 레귤러 방송 종료. 20년부터 수요일의 얼굴, 향후는 특방으로 방송에

니혼테레비의 버라이어티 방송 「아리요시의 벽」(수요일 오후 7시)의 레귤러 방송이 9월 말에 종료된다는 것이 14일, 알려졌다.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게닌들이 「벽」 이 된 MC 아리요시 히로이키(52)를 다양한 재주로 웃기려는 방송. 2015년에 심야의 부정기 특방으로 시작하고, 2020년에 수요일 7시 편성으로 레귤러 방송이 되었다. 게닌이 네타를 피로할 수 있는 드문 골든 타임 방송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이제 역할을 마치게 되었다. 앞으로는 특방으로서 방송될 전망.
본지 취재에 따르면, 종료의 큰 이유는 시청률의 저하다. 관계자는 「올해 봄부터 회복하려고 했지만 상승 기류를 타지 못했다」 라고 설명했다. 아리요시와 어시스턴트 사토 시오리(35) 등 일부 출연자에게는 이미 종료가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네타 방송이 줄어드는 가운데, 게닌들에게 있어서도 큰 존재였다. 토니카쿠 아카루이 야스무라(44)와 모우츄가쿠세이43) 등은 재브레이크의 계기를 잡았다. 초콜릿 플래닛이 양팔을 수평으로 뻗으며 「티-!」 를 반복하는 정통 네타 「TT 형제」 도 심야 특방 시절에 탄생했다. 산시로, 시손느, 판사 등 중견 게닌들이 전력을 다해 몸을 던지는 모습도 인기에 큰 비결이었다.
제작 회사 관계자는 「텔레비전의 틀을 뛰어넘는 전개도 가능한 콘텐츠」 라고 표현. 과거에는 방송 내 네타가 기업 CM으로 이어진 적도 있다. 올해 1월에 영화도 공개. 아리요시가 무장이 된 게닌들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인기 기획 「애드리브 대하」 와, 파티짱 카네코 쿙치(32)와 가쿠텐소쿠 오쿠다 슈지(44)에 의한 콩트 2편으로 구성되었다.
레귤러 방송은 종료되지만,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정기 특방으로서 방송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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