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상자 속의 양’이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 수 4만1752명을 기록하며 독립·예술영화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상자 속의 양’은 상영관 수의 한계에도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흥행작 ‘괴물’과 일본 실사영화 흥행 신기록을 세운 ‘국보’에 이어 또 하나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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