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나 딥디 씨디같은거는 뽁뽁이 감싸서 깨지기쉬움 붙여서 옮겨달라고 할 생각인데
작년에 이사했을때 업체 ㄱㅊ았어서 또 이용하는데 그렇게까지 막 망가뜨리진 않았어 근데 그때 리빙박스 하나 부러뜨린게 있어서 좀 불안해서 싸려고해
작년에 이사했을땐 블루레이,딥디 딱 들어갈만한 뽁뽁이봉투가 다이소에서 팔아서 그거 사서 썼거든
우리집 근처에 큰 다이소 있어서 별생각이 없었는데... 아니 내가 딱 이사가려고 하니까 그 다이소에서 그 크기의 봉투를 안팔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흠... 일단 딴것도 싸야하니까 뽁뽁이봉투 말고 뽁뽁이 사오긴 했는데...
이 봉투들을 사려면 다른 다이소에 가면 되긴 하지만 버스타고 가야하거든
봉투 너무 많이 사두면 남을테고... 그렇다고 모자라게 사자니 필요할때마다 나가서 사와야할텐데... 이걸 살땐 가볍게 집 근처 다이소에서 뽁뽁이를 사와서, 포장할떄 귀찮게 포장할지
살땐 귀찮게 버스타고 나가서 뽁뽁이봉투를 사와서 포장할때 편하게 하는게 좋을까? 역시 포장할때 편한게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