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크라이 모자 구명 구급반」 토쿠나가 에리 카와니시 켄시로 토오야마 토시야 유우키 미오 출연 결정

7월 8일 (수) 스타트하는 니혼테레비계 신 수요드라마(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 「퍼스트 크라이 모자 구명 구급반」.
주인공 미츠이 아키(히가 마나미)와 모자 구명 구급반을 이끄는 신 캐스트로, 토쿠나가 에리, 카와니시 켄시로, 토오야마 토시야, 유우키 미오가 출연 결정!
토쿠나가가 연기하는 것은, 검진을 받지 못하는 등 사정을 가진 임산부를 돕는 NPO 법인 「HOME 우부고에」 의 대표 하토리 미사키. 미츠이와 학생 시절부터 친한 친구인 하토리는 자주 이자카야에서 미츠이의 상담 상대가 된다. 미츠이와는 다른 입장에서 임신에 고민하는 여성들을 돕고, 미츠이가 공사 모두 신뢰하는 인물이다.
카와니시가 연기하는 것은, 후생노동대신의 비서를 맡고 있는 이소자키 슈이치. 성 피오나 병원의 원장인 카미야 레이코(마야 미키)의 정계 진출 소문을 듣고, 동향을 신경쓰고 있다. 카미야 원장이 시작한 모자 구조 프로젝트의 실태를 파악하고자, 모자 구명 구급반의 한 인물과 접촉을 시도한다.
토오야마가 연기하는 것은, 성 피오나 병원의 산부인과 부장 히메지마 요시야스. 이익 중시의 무사안일주의로, 모자 구명 프로젝트에는 부정적이지만, 성격이 약해 결국 카미야 원장에게는 맞서지 못한다. 리스크가 큰 미수진 임신부를 받아들이는 미츠이에도 매일 고민하고 있다.
유우키가 연기하는 인물은 카미야 원장의 사랑스러운 딸이자 신생아과의 토미나가 와타루(하마 쇼고)의 아내 토미나가 카오리. 남편과는 정반대인 쾌활한 성격이지만, 부부 관계는 좋다. 현재, 대망의 첫 아이를 임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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