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 야야야 인터뷰때부터 류타로랑 야마다 좋아해서
그때 부터 쭉 좋아했는데,
내한 온다고 해서 와 이게 꿈이냐 하며
오늘만 기다림 ㅠㅠ
티켓팅 끝나니까 좀 그렇다ㅠㅠ
(야마다가 그렇다기 보단 운영방식?)
한국 국내 우선이래서 오오오 하고 좋아했는데,
차라리 그냥 나누질 말던가
솔직히 국내 팬들 일본 콘 갈 때마다 본확 벌벌 떨고
못 들어기는 덬들도 있고 한데 이럴때만큼은 좀 신경 써주지 좀 아쉬움 ㅠㅠ
한국에서 한국팬 만나는 게 우선이 아니면 왜 오려고 하는지
진짜 걍 타이틀 언플 목적인가 생각하게 되고 ㅋㅋ
잡은 덬들 있으니까 내잘못 맞긴 한데
대기도 없이 들어 갔는데 두줄? 3줄 열린 거 보니까 좀
기운 빠지긴함 ㅠㅠㅠ 것도 결제하니까 잘못된 접근이래 ㅋㅋㅋㅋ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