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8일 (수) 스타트의 니혼테레비계 신 수요드라마(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 「퍼스트 크라이 모자 구명 구급반」
본작의 무대는, 일본을 대표하는 셀럽 병원. 그곳에서 비밀리에 결성된 모자 구명 구급반이, 갈 곳을 잃은 임산부와 ‘새로운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분투한다.
주연인 히가 마나미에 이어 산부인과 전공의 나가사카 카이토 역으로 마츠시마 소우의 출연이 결정!
마츠시마는 timelesz 멤버로 활동할 뿐 아니라 드라마, 무대 등 배우로서도 활약. 작년에는 「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테레비 아사히)에서 W주연을 맡았다. 한편, 올해 2월부터는 「더! 세계 교텐 뉴스」(니혼테레비계)에 레귤러 멤버로 출연하는 등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다.
본작에서 마츠시마가 연기하는 나가사카 카이토는 초기 연수를 막 마친 전공의. 지방 산부인과 병원의 후계자 아들로, 불임 치료를 배우기 위해 성 피오나 병원에 부임. 하지만 천성이 휘말리는 체질인 탓에, 히가가 연기하는 산부인과의 미츠이 아키에게 반강제로 권유받아 모자 구명 구급반에 합류하게 된다. 깔린 레일 위를 걷는 것에 전혀 의문을 품지 않고 살아온 나가사카였지만, 미츠이와의 만남을 통해 의사로서의 자각이 생기고 조금씩 변해간다.
섬세한 연기와 높은 표현력을 인정받는 마츠시마는 본작으로 의료 드라마에 첫 도전. 점차 성장해 가는 나가사카의 모습을 어떻게 연기할지 주목이 모인다.
https://www.ntv.co.jp/firstcry/articles/5493xnv951lxjx06opb7.html
https://x.com/firstcry_ntv/status/206191576290680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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