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건 당연한건데 몇살을 먹어도 익숙해지지 않아서 괴롭다 https://theqoo.net/japan/4225524250 무명의 더쿠 | 13:49 | 조회 수 111 웃으면서 보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