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와카야마가서 여행가서
아침에 바다 가니까 사람도 적어서 신나게 사진 찍고있는데
혼자 여행하는 마담이 바다 배경으로 사진찍어달라 부탁해서 사진 찍어주고
마담이랑 치넨이랑 친구랑 셋이서 바다보면서 수다 떨고ㅋㅋㅋ
어째선지 마담이랑 치넨이랑 둘이서 사진찍고ㅋㅋㅋㅋ
마담은 치넨이라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고
어쩌면 그냥 치넨을 모를꺼라고
20살정도 되는 애라고 생각했다고
인스타도 와카야마 사진 올라왔었는데 마지막 문장에
あ、珍しくちゃんと日焼け止め塗りました
えらいー?
라고 한게 넘 귀여움!!!
인스타도 올리고 블로그도 올리고 와카야마 진짜 재밌었나바ㅋㅋㅋㅋ




난 치넨이 에라이~? 라고 말할때마다 귀여워서 미치겠움..